Monday, 24 June 2013

24 June.

정말 오랜 많이다.
이렇게 써 맞아는 것 물라.
근데 쓰고 싶어.

두달 만..
이 두달 만 참은 잘 살아 좋게다.

곧 할 말이 있어.
근데 어떻게 써는 거도 물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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